머그컵 최소 주문 수량, 945종 중 절반이 100개 선입니다
머그컵은 인쇄판을 떠서 굽는 공정이라 최소 수량이 텀블러보다 높습니다. 등록된 945종을 전부 세어 실제 분포를 냈습니다.
판촉물닷컴에서 보기최소 주문 수량 분포
| 최소 수량 | 상품 수 | 비중 |
|---|---|---|
| 30개 미만 | 164종 | 17.4% |
| 30 ~ 50개 | 99종 | 10.5% |
| 50 ~ 100개 | 151종 | 16% |
| 100 ~ 200개 | 521종 | 55.1% |
| 200개 이상 | 10종 | 1.1% |
인쇄 가능한 최소 주문 수량 기준입니다. 표기가 없는 상품은 기본 수량으로 계산했습니다.
100개가 기준선입니다
394종이 100~200개 구간에 몰려 있고 중앙값은 90개입니다. 머그컵 제작의 실질적인 최소 단위가 100개 안팎이라고 보시면 됩니다.
이유는 굽는 공정입니다. 인쇄한 컵을 가마에 넣어 구워야 하는데, 가마를 한 번 돌리는 데 드는 비용은 컵이 몇 개든 비슷합니다. 수량이 적으면 그 비용이 개당 단가에 그대로 얹힙니다.
100개가 안 될 때
30개 미만이 164종, 30~50개가 99종 있습니다. 소량이 필요하면 이 안에서 고르셔야 하고, 선택지가 좁아집니다.
다른 방법은 파손 여유분을 감안해 어차피 수량을 올리는 것입니다. 머그컵은 배송 중 깨지는 경우가 있어 필요 수량보다 5~10% 여유를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80개가 필요하다면 100개를 만드는 편이 총액 차이도 작고 안전합니다.
세 번째는 스텐머그컵을 보는 것입니다. 굽는 공정이 없어 소량 대응이 수월하고 깨지지 않습니다. 단가는 올라갑니다.
발주할 때 함께 확인할 것
- 파손 여유분이 수량에 포함된 견적인지
- 개별 박스 포장이 되는지, 별도 비용인지
- 전자레인지·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여부
- 제작 기간이 발주일 기준인지 시안 확정일 기준인지
- 색상 수를 줄이면 단가가 얼마나 내려가는지
단가가 낮은 순으로
이 글에서 다룬 품목 보기
다른 글
수량별 견적이 필요하시면
인쇄 방식과 수량에 따른 실제 견적은 판매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판촉물닷컴에서 보기






